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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주의* 현관에 부적이 붙어있던 오래된 아파트…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권상민 에디터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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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의 생활을 원 없이 즐기다 코로나로 집안 생활의 즐거움을 새롭게 깨닫게 된 집돌이 ‘초’입니다. 얼마 전 이사를 오면서 직접 꾸민 집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내와 보내는 시간도 많아지면서 아내에게도 전보다 더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요.

리모델링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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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오래된 복도식 23평 아파트입니다. 저희가 입주하기 전까지는 집주인 분이 오랜 시간 이곳에서 사셨는데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를 잘 하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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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식이 있는 만큼 구축 특유의 옛 감성이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손을 보기로 했습니다. 3,000만 원 정도 지출해 올 리모델링을 진행했어요.

질감을 살려 인테리어한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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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바닥에 패브릭 질감의 타일, 벽면에 원석 질감의 타일 그리고 화이트톤의 중문을 활용해 해가 지나도 질리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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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에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빈티지 코트랙을 달아 실용성은 물론 조금은 밋밋할 수 있는 공간에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습니다.

깔끔함이 모토!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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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보여드릴 공간은 저희 집 주방입니다. 원래는 상부장 대신 선반을 넣고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타일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좁은 공간인 만큼 최대한 깔끔하게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주방은 싱크대 상·하부장은 물론 냉장고 위 공간에도 상부장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문의 너비도 최대한 같게 조정을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거슬릴 수 있거든요. 조리대도 가스레인지 대신 쿠퍼스부쉬 인덕션으로 설치하고, 타일도 답답해 보이지 않고 관리가 편한 폭이 넓은 타일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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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은 리퍼브 1000 사이즈를 20만 원에 구매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상판도 정말 멀쩡하고, 구입한 지 거의 10년 된 의자와도 마치 한 세트처럼 어울려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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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을 구매하고 대략 열한 번째 맞이하는 저녁 풍경입니다. 소소하게라도 집에서 요리해서 먹는 편인데 마음에 드는 식탁에서 먹으니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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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하나 생겼을 뿐인데 뭔가를 색다른 느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까지 들곤 합니다. 침실에서 보는 책이랑 벽 선반의 책상에서 보는 책이랑 원형 테이블에 앉아서 보는 책은 뭔가 감성이 다른 것 같거든요. 이곳에서는 차 한잔하며 책을 보기도 하고, 맥주 한 캔 마시며 빔프로젝터로 넷플릭스를 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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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주방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민트색 식탁보를 구입했습니다. 공간이란 게 참 재미있죠? 소품 하나를 바꾸니 공간의 분위기도 달라지니 말이죠. 기존에는 화이트 원형 식탁이라는 오브제가 주는 간결함이 있었다면, 민트색 식탁보로 테이블의 모습을 가리니 아기자기하고 생기발랄함 같은 게 더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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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식탁 위에는 잡동사니가 종종 쌓이기 마련이죠.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트레이였습니다. 늘어놓는 건 같아도 트레이 안에 물건들이 한데 모여 있으니 훨씬 깔끔하고 오브제 역할도 해서 일석이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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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옆에는 작은 수납공간이 있는데요. 선반과 정리함을 활용해 팬트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반을 짤 때는 긴 물건도 넣을 것을 고려해 받침판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저 공간에는 전등이 없어 밤에 물건을 찾을 때 불편했는데요. 충전식 LED 무선 센서바를 설치해서 해결했습니다. 한번 완충하면 5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센서가 모션과 주변의 밝기를 감지해 사람이 움직이거나 날이 어두울 때만 자동으로 불을 켜줘 엄청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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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싱크대 선반에도 하나 설치해 밤에 물 마시러 나올 때 스위치로 불을 켜지 않아도 은은하게 불이 켜지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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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거실 그 경계 어디쯤에 위치한 공간입니다. 주방에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했지만, 전기밥솥이나 전자레인지처럼 부피가 큰 아이들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주방의 상판 위에 올려 두기에는 조리 공간도 부족하고 보기에도 답답한 느낌이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어떤 분 집을 구경하다 이동형 수납장을 발견했습니다. 부피 큰 물건도 수납이 가능하고 디자인도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동이 가능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저 공간에는 콘센트가 없어서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할 때 들고 옮기거나 멀티탭을 길게 연결해야 했거든요.

거실 인테리어가 궁금하다면?

포인트 벽지가 있는 드레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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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은 다른 방과 다르게 구분을 하고 싶어서 벽지를 다른 색으로 골라봤어요. 아일렛 커튼도 벽지 색상을 고려해 블루톤이 도는 그레이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방에 달 암막 커튼을 구매하면서 함께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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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공간은 조립형 수납장과 기존 붙박이장을 활용했습니다. 조립형 수납장은 코트나 원피스와 같이 긴 옷을 잘 수납할 수 있고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것에 중점을 두고 골랐습니다.

붙박이장에도 전등이 없어 어두웠는데요. 주방 팬트리에 적용한 충전식 LED 무선 센서바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드레스룸의 메인 전등을 켜지 않고도 옷이나 물건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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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에 두기 어려운 셔츠나 기타 의류는 별도의 수납장을 구매해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위에 마음에 드는 액자를 사서 배치했습니다.

질리지 않는 오리지널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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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아마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 예쁜 욕실을 많이 봤는데 막상 인테리어를 진행해 보니 예산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공간도 크지 않기에 주방과 마찬가지로 오래 써도 질리지 않고 깔끔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타일을 크고 포근한 색상의 아이들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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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용 발 매트는 제가 좋아하는 올리브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깨끗한 베이스의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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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베란다의 변화 과정도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에는 베란다를 확장해서 거실을 넓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주말 포함 2주가 채 안 되는 공사 일정이라서 포기했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공간이 분리된 게 개인적으로는 더 좋더라고요. 삼겹살 구워 먹기도 좋고요.

기존 라운드 형태의 새시는 일자로 설치하고 바닥은 밝은 톤의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결로나 그로 인한 곰팡이를 방지하기 위해 외벽은 모두 탄성코트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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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의 장점 중 하나는 필요하지만 눈에 띄지 않았으면 하는 물건들을 두기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자전거나 빨래통, 건조대 같은 것들 말이죠.

건조기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터라 이사를 오면서 오랫동안 사용하던 통돌이 세탁기와 작별을 하고 워시 타워를 장만했습니다. 날씬한 세탁기 사이로 애매하게 남는 공간은 코너형 선반을 활용해 세제나 섬유 유연제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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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은 날은 베란다에서 커피나 와인 한잔하며 여유를 즐기기도 합니다.

집 소개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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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이웃분들의 집을 많이 참고하며 집꾸미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걸 추구하기 보다 살아보면서 문제점을 개선하고, 다른 방식으로 공간을 구성해 보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집을 꾸미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보시는 모든 분들도 한 번에 모든 것을 완성하려 하기 보다 하나하나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저희 집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리모델링 이후 홈스타일링 과정이 궁금하다면?

집꾸미기 BEST  소개  보고 싶다면?
 놀러 오세요

권상민 에디터
CP-2023-0023@mystylez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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