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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인테리어】 원룸같은 복도식 아파트에서 미니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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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ggumigi
공간출처. @wanymany_

안녕하세요. 집순이 전업주부입니다. 집에 있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날씨가 좋을 땐 가끔 카페에 가는 걸 좋아해요.

이 동네는 제가 어릴 때부터 살았던 곳이에요. 비록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주변시설 (마트, 백화점, 지하철 등)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편하고 무엇보다 공원과 가까워서 살기 좋아요.

(도면)
(도면)

20년이 넘은 복도식 아파트라서 공사할 때 제약도 많았고 공간활용도 쉽지 않았어요. 옛날식 구조라서 거실이 대부분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주어진 공간 안에서 최대한 꾸밀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어서오세요.

중문은 시공업체에서 다크그레이색상 시트지로 씌워줬어요 . 복도식 아파트에서 중문이 있고 없고는 정말 차이가 큰 것 같아요. 특히 추운 겨울에는 중문 밖과 안의 온도차이가 어마어마해요.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왼쪽으로 작은방(옷방)이 있는데, 공간활용을 위해서 화이트 색상의 미닫이문으로 교체했어요. 색상은 시공업체에서 쓰는 페인트로 시공했어요.


침실 = 거실

먼저 침실로 쓰고 있는 거실(?)입니다. 침실로 쓸 수 있는 방이 없어서 그나마 가장 큰 공간인 이곳을 사용하기로 했어요

베란다 쪽에는 침대를 놓고 그 옆에 협탁과 전신거울을 두고 있어요.

헤드가 있는 침대였는데 분리해서 뺐더니 좀 더 아늑해 보이는 것 같아요.

침대 옆에는 작은 책꽂이를 두어 읽고 싶은 책들을 보관하고 있어요.

책꽂이 위에는 감성 가득한 소품들이 자리잡고 있어요. 해초바구니를 사용해서 화분으로도 넣는 곳으로도 사용하고 꽃 넣는 소품용으로도 사용해요.

베란다 쪽에서 보는 거실입니다. 여기서 주방과 현관의 모습이 한 눈에 보여요.


작은 주방의 변신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일자형의 작은 주방이 있습니다. 처음엔 주방이 현관문과 너무 가까이 있어서 당황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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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민 에디터
CP-2023-0023@mystylez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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