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1 Posts) 감나무가 넘어오는 주택에서 살아요. 2024.06.18 “왜 SNS의 이름이 ‘더미 하우스’죠?”“집에 빚더미가 좀 있거든요. 하하하”여름 끝자락에 찾아간 망원동 주택. 그곳에서 ‘더미하우스’ 애칭으로 유명한 정륭 씨와 민정 씨 부부가 살고 있다. 두 분의 솔직담백한 이야···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