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1 Posts) 아랫층은 가게, 다락방은 나만의 공간. 2024.06.16 "창호나 금속 부분을 뺀 거의 모든 부분을셀프인테리어로 해서 아직도 손보고 있어요."연남동 기찻길 옆에 카페랑 펍을 운영중인 김제인님을 만났다. 아직도 손볼 곳이 많다고 하셨지만, 이미 충분히 제인님 가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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